왜 ‘천연’인가? 미세 플라스틱과 경피독에서 자유로운 집 만들기
안녕하세요! 그동안 베란다에서 식물을 키우며 자연의 소중함을 기록해 왔는데요. 식물을 돌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제 시선은 자연스럽게 ‘내가 머무는 공간의 안전함’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. 식물에게는 정성껏 분갈이를 해주고 깨끗한 물을 주면서, 정작 제 손이 닿는 그릇이나 몸에 걸치는 옷에는 독한 화학 성분이 가득한 세제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. 사실 저도 처음에는 천연 살림이라는 말이 참 멀게만 … 더 읽기